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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연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으로 SIA KOREA 허들링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SIA KOREA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월드비전, 유니세프, 기아대책 등 주요 공익단체와 기업·학계가 함께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끈 기관을 발굴·조명하는 플랫폼이며, 허들링상은 상생과 협력 분야 공로자에게 주는 상이다.
금융투자협회는 11개 증권사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72명에게 3년간 ISA 계좌를 통해 월 30만원을 지원하고, 금융교육과 멘토링을 병행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청년들이 스스로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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