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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끝내 자리에는 앉지 못한 장동혁 대표'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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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끝내 자리에는 앉지 못한 장동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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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가운데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가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1.22/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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