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했습니다.
증시 시작과 함께 전장보다 1.88% 뛴 5,002.14을 찍으며 그동안 '꿈의 지수'로 불렸던 '오천피'시대를 열게 됐습니다.
증시 개장 70년 만으로, 지난 한 해 동안 75.9% 오른 코스피는 새해 들어서도 상승 동력을 유지하며 5,000선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정철호]
증시 시작과 함께 전장보다 1.88% 뛴 5,002.14을 찍으며 그동안 '꿈의 지수'로 불렸던 '오천피'시대를 열게 됐습니다.
증시 개장 70년 만으로, 지난 한 해 동안 75.9% 오른 코스피는 새해 들어서도 상승 동력을 유지하며 5,000선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정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