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박수영 간사 "오전 중 자료 오면 보고 결정할 것"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여야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23일 개최하기로 최종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후보자가 22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길에 올랐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과 "내일(23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당초 여야는 지난 19일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했으나, 국민의힘 측이 자료 제출 미비 등을 이유로 개최를 거부해왔다.
앞서 여야는 전날 이 후보자 청문회를 이달 23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지만, 국민의힘은 충실한 자료 제출을 전제로 못 박은 상황이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이 후보자 측이 배포하는 자료를 보고 청문회 여부를 결정한다는 입장이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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