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과몰입 유발 투샷 포스터 공개

더팩트
원문보기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과몰입 유발 투샷 포스터 공개

속보
코스피, 502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쌍방 마음 확인…무르익은 로맨스 눈길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안보현 이주빈의 투샷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tvN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안보현 이주빈의 투샷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tvN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의 무르익은 로맨스가 과몰입을 유발 중이다.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 제작진은 22일 서로의 감정을 자각하며 관계의 변환점을 맞은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투샷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활짝 웃은 채 선재규의 볼에 손을 콕 대고 있는 윤봄과 그런 그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선재규의 모습이 담겼다. 로맨스가 무르익은 두 사람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든다.

이처럼 6회까지 방송된 '스프링 피버' 선재규와 윤봄의 로맨스 밀도는 안방극장의 과몰입을 유발시키고 있다.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스스로 마음에 선을 그어왔던 윤봄은 담임 학생의 학부모인 선재규를 향한 감정을 애써 외면해 왔다. 그러나 묵묵히 조카 선한결(조준영 분)의 졸업까지 기다리겠다는 선재규의 진심 앞에서 윤봄은 점차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그 배경에는 선재규의 진심 어린 마음과 순정적인 태도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좋아하는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며 기다리겠다는 그의 불타는 마음은 윤봄의 굳게 닫힌 마음을 서서히 녹여냈다.

특히 6회 엔딩에서는 참아왔던 감정을 더 이상 숨기지 못한 두 사람이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처럼 차가웠던 윤봄이 선재규의 따뜻한 마음씨에 의해 변화해 가는 모습은 '스프링 피버'라는 제목처럼 얼어 있던 봄을 다시 불러오는 상징적인 서사를 완성했다.


선재규와 윤봄이 서로의 감정을 자각하며 관계의 변환점을 맞은 가운데, 이들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

안보현과 이주빈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