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김장훈 “술·담배 끊고 10kg 뺏더니…당뇨·고지혈증 탈출”
[김장훈 인스타그램] 가수 김장훈(63)이 당뇨 전 단계와 악성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던 건강 상태가 최근 정기 검진에서 관련수치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22일 김장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검진 결과지를 공개하며 “모든 수치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뇨 전 단계였던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악성 고지혈증 역시 개선됐다”며 “간 기능 수치도 눈에
- 헤럴드경제
- 2026-01-23 09:5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