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대하드라마…고연무 役 발탁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백성현이 KBS 2TV 대하드라마 ‘문무’에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MUMW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문무’는 KBS가 2024년 3월 종영한 ‘고려 거란 전쟁’ 후속작으로 제작에 돌입한 새 대하드라마다. 약소국 신라가 강대국 고구려, 백제, 당나라를 넘어선 끝에 삼한을 하나로 묶은 통합의 서사를 다룬다.
백성현은 고구려 출신 인물인 고연무 역으로 작품에 출연한다. 고구려 멸망 이후의 혼란 속에서 정치적·군사적 갈등의 한 축을 담당하는 캐릭터다.
‘문무’는 KBS가 2024년 3월 종영한 ‘고려 거란 전쟁’ 후속작으로 제작에 돌입한 새 대하드라마다. 약소국 신라가 강대국 고구려, 백제, 당나라를 넘어선 끝에 삼한을 하나로 묶은 통합의 서사를 다룬다.
백성현은 고구려 출신 인물인 고연무 역으로 작품에 출연한다. 고구려 멸망 이후의 혼란 속에서 정치적·군사적 갈등의 한 축을 담당하는 캐릭터다.
앞서 백성현은 ‘고려 거란 전쟁’에서 목종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제작진은 “백성현은 고연무가 지닌 복합적인 서사와 시대적 무게를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문무’는 올하반기 방송 시작을 목표로 하는 작품이다. 주연 배우 라인업에는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조성하 등이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