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골드행 돌입…3월 20일 출시 |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펄어비스[263750]는 차기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버전이 담긴 마스터 패키지를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 단계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3월 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붉은사막은 지스타를 비롯해 더 게임 어워드(TGA),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DC), 서머 게임 페스트(SGF), 게임스컴, 도쿄게임쇼(TGS) 등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 참가해 전세계 게이머들을 만났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펄어비스의 자체 게임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만든 광대한 오픈월드의 자유도와 상호작용,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가 특징이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오는 3월 20일(한국 시간)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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