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세아 기자]
총 5번의 음주운전과, 폭행 상해로 벌금행을 처벌 받은 전과 6범 임성근 셰프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을 중단한 가운데 식당 오픈은 예정된 대로 3월 중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임성근 측 관계자에 따르면 파주 심학산에 준비 중인 식당이 예정대로 3월 중 영업을 개시한다고 알려졌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경기 파주 심학산 인근에 식당 오픈을 준비해왔으며, SNS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현재는 거의 완공 단계로, 2~3월 중 개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임성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향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임성근은 약 4차례의 음주운전 사실과 한 차례의 폭행 상해 전과 사실을 밝혀 논란이 됐다. 그는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8월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당시 면허 취소 기준을 크게 웃도는 수치였다. 당시 그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고,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
/ 사진제공=넷플릭스 |
총 5번의 음주운전과, 폭행 상해로 벌금행을 처벌 받은 전과 6범 임성근 셰프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을 중단한 가운데 식당 오픈은 예정된 대로 3월 중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임성근 측 관계자에 따르면 파주 심학산에 준비 중인 식당이 예정대로 3월 중 영업을 개시한다고 알려졌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경기 파주 심학산 인근에 식당 오픈을 준비해왔으며, SNS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현재는 거의 완공 단계로, 2~3월 중 개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임성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향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임성근은 약 4차례의 음주운전 사실과 한 차례의 폭행 상해 전과 사실을 밝혀 논란이 됐다. 그는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8월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당시 면허 취소 기준을 크게 웃도는 수치였다. 당시 그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고,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
/ 사진=임성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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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은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성근은 앞서 1998년 3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은 상태였으며, 이후 항소했으나 2000년 기각됐다.
이외에도 그는 2009년과 2017년 각각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 원과 300만 원을 선고받았고, 2020년에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령받았다.
임성근은 “노량진 인근 주차장에서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어 쌍방 상해(혹은 폭행)로 벌금을 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랑이 과정에서 양쪽 모두 상처가 나 벌금 30만 원 정도를 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이외에 더 문제가 될 만한 사건은 현재 제 기억으로는 이것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서는 거듭 책임을 인정했다. 그는 “음주운전은 명백히 제가 잘못한 일”이라며 “백 번이든 천 번이든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따로 사과 영상을 준비하고 있다”며 재차 고개를 숙였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