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에어로보틱스가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1분 기준 해성에어로보틱스가 전 거래일 대비 4640원(29.72%) 상승한 2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차에서 시작된 로봇주 열풍이 중소형주로 번진 모습이다. CES 2026을 계기로 현대차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100조 원을 돌파했다. 국내 증시에서 휴림로봇, 두산로보틱스 등 로봇주가 강세를 보였다. 해성에어로보틱스 상승도 이같은 로봇주 열풍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투데이/유한새 기자 (bird@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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