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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 구독자 50만명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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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 구독자 50만명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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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토스는 22일 자사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 구독자 수가 50만명을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토스는 22일 자사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 구독자 수가 50만명을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사진=토스]2026.01.22 dedanhi@newspim.com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토스는 22일 자사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 구독자 수가 50만명을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사진=토스]2026.01.22 dedanhi@newspim.com


머니그라피는 2021년 9월, 주식 초보를 위한 '위기의 주주들'을 시작으로, 10대의 경제 관념을 다룬 '번Z', 한국의 소비 문화 탐구를 위한 'K', 음악 산업을 조명한 '머니 코드', 강지영 아나운서와 진행한 '토킹 헤즈' 등 다양한 시리즈를 선보여왔다.

특히 'B주류경제학' 편은 웹툰, 커피, 스니커즈, 대형마트 등 이른바 '디깅 소비'의 개념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이 경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분석하여 기존 금융 콘텐츠와 차별화를 이뤘다.

머니그라피의 누적 조회수는 1억 1500만회를 상회하였으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B주류경제학'의 대형마트 편이다. 자연스럽게 구독자가 증가한 것은 콘텐츠의 질이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지표로 해석됐다.

신규 시즌과 스핀오프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종료된 '토킹 헤즈' 시리즈로 여성 시청자 비율이 증가했으며, 새 시즌으로 돌아온 'B주류경제학 시즌 3'는 '정보와 지식 전파를 잘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핀오프 콘텐츠인 'B주류초대석'은 영화와 만화 등 깊이 있는 문화 주제를 다루며 호응을 얻고 있다.

머니그라피 제작을 총괄하는 백순도 PD는 "기획 단계부터 다루지 않았던 문화와 소비 영역을 금융 관점으로 시야를 넓혔다"며 "구독자 수의 증가와 함께 시청자들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어 제작 과정의 정확성과 완성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스는 앞으로도 머니그라피를 통해 독창적인 시리즈와 신규 기획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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