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U리그 음바페' 최건주, 대전 떠나 안양 이적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했다. 건국대 재학 시절 'U리그 음바페'로 불렸던 최건주는 지난 2020년 안산그리너스FC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안산에서 세 시즌 동안 86경기에 나서 13골 5도움을 기록하며 본인의 가치를 증명한 그는 2023시즌을 앞두고 부산아이파크로 팀을 옮겼다. 이후 2024시즌 여름, 대전하나시티즌으
- 인터풋볼
- 2026-01-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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