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2/뉴스1 |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당근이 이웃들과 온라인에서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카페' 서비스를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당근 카페는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동네 이웃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공간이다. 동 단위가 아닌 시·구 단위를 기준으로 노출돼 보다 많은 이웃과 교류할 수 있다.
카페는 △건강·다이어트 △게임 △여행 △경제·금융 △맘카페 △팬카페 등 총 17개 부문으로 나뉜다. 카페를 개설할 시에는 인공지능(AI)이 카페 이름에 맞는 카테고리를 추천한다.
당근은 콘텐츠 게시글 제목이 먼저 보이도록 피드를 구성했다. 또한 전용 에디터로 글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보조한다.
카페를 운영하는 '카페장' 수익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당근은 수도권 지역 카페장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당근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 수요에 맞춰 커뮤니티 기능을 계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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