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햅쌀 비락식혜 1.5ℓ·비락수정과 제로
[서울=뉴시스]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음료 라인업을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팔도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음료 라인업을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팔도는 대표 전통음료인 비락식혜와 비락수정과는 명절 기간 판매가 집중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비락식혜는 최근 설 명절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이 8.3% 증가했고, 추석 명절에는 6.4% 성장했다.
비락수정과는 명절이 포함된 1월과 8월 매출이 연간 매출의 약 48%를 차지할 정도로 수요가 뚜렷하다.
팔도는 이러한 소비 패턴과 최근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이천햅쌀 비락식혜 1.5ℓ'는 경기 이천에서 재배된 이천쌀을 사용했으며, 기존 식혜 대비 밥알 함량을 약 30% 높였다.
지난해 선보인 '이천햅쌀 비락식혜' 캔 제품의 인기에 용량을 확대한 후속 제품이다.
'비락수정과 제로'도 함께 출시했다. 수정과 제품 가운데 제로 음료로 구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정과 특유의 계피와 생강 풍미는 살리면서도 당과 칼로리 부담을 줄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one@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