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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판매량 600만대 돌파"

뉴시스 이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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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판매량 60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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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누적 판매량 600만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제품 누적 판매량을 표시한 그래프. (사진=에이피알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누적 판매량 600만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제품 누적 판매량을 표시한 그래프. (사진=에이피알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누적 판매량 600만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600만 대 판매 돌파의 배경에는 해외 시장 성장과 제품군의 고도화가 동시에 작용했다는 것이 에이피알 측의 설명이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 신규 지역으로 진출 범위를 확장하며 해외 판매 비중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추세에 따라 전체 누적 기기 판매량 가운데 해외 비중은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단일 효능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사용 목적과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판매 기반을 확대해 왔다.

제품별로는 '부스터 프로'가 출시 뒤로 현재까지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대표하는 핵심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중주파(EMS) ▲고주파(RF) ▲집속 초음파(HIFU) ▲일렉트로포레이션(EP) 등 각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기기 라인업을 갖췄다.

또 메디큐브 스킨케어 화장품과의 병용 사용 구조를 통해 홈 케어 전반으로 사용 경험을 확장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라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ingd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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