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숲세권 라이브 |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싱어송 라이터 정예인이 오는 2월 14일 오후 6시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정예인 단독 공연 〈카렌듈라(Calendula)〉'를 개최하고 연초부터 팬들과 만난다.
이번 단독 공연은 지난해 진행된 솔로 콘서트 'IN the Frame'의 앙코르 개념으로, 2026년 새해 초부터 팬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겠다는 정예인의 의지가 담겼다.
공연명 '카렌듈라(Calendula)'는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상징하며 행운과 축복, 밝은 희망을 의미한다. 햇살처럼 팬들의 곁을 비추는 존재로서 정예인이 전하고 싶은 감정과 메시지를 공연 전반에 담아낼 계획이다.
공개된 공연 포스터 역시 이러한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푸릇푸릇한 나무 덩쿨들을 배경으로 마치 숲 속의 요정이 된 듯한 정예인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와 핑크 계열의 착장을 입은 채 청순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번 공연이 지닌 밝은 희망과 따뜻한 무드를 전하고 있다.
정예인은 이번 무대를 통해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 수익금의 10%는 아티스트 이름으로 '생명의 숲' 환경 기부될 계획으로 공연의 취지에 그 의미를 더한다.
정예인은 지난해 11월 29, 30일 서울 마포구 H-Stage에서 단독 콘서트 'IN the Fra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며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가운데, 이번 '카렌듈라' 공연을 통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을 이어가며 힐링할 수 있는 하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정예인 단독 공연 티켓은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