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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2세 태명 공개 "딸은 달래, 아들은 두릅"('이호선의사이다')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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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2세 태명 공개 "딸은 달래, 아들은 두릅"('이호선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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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김지민이 김준호와 2세 태명을 공개했다.

오는 24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는 김지민이 출연해 임신 계획을 언급할 예정이다.

김지민은 명절 가족들의 잔소리 대처법에 대해 "전 임신 계획이 있으니까, 50만 원에 퉁칩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태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오빠랑 저랑 나물을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한 계절의 제철 나물로 태명을 짓기로 했다"라며 "제가 두릅을 좋아한다. 봄에 임신한 아이가 남자아이면 두릅, 여자아이면 달래로 태명을 짓겠다"라고 밝혔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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