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차 생산 기념 행사…부산공장서 전량 생산 예정
2월 중 전시차 입고, 3월부터 고객인도 순차 진행
2월 중 전시차 입고, 3월부터 고객인도 순차 진행
[서울=뉴시스] 지난 21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개최한 르노 필랑트(FILANTE) 1호차 생산 기념 행사에서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르노코리아가 지난 21일 부산공장에서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 양산을 시작하고, 1호차 생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기석 르노코리아 제조본부장과 박종규 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노사는 주요 임직원에게 격려 선물을 전달하며 안정적인 생산과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등 노사 화합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필랑트는 세단과 스포츠실용차(SUV)의 장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로, 르노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반영했다.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 E-Tech 시스템을 탑재해 최고 출력 250마력을 발휘한다.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테크노 4332만원 ▲아이코닉 4697만원 ▲에스프리 알핀 4972만원이다.
전국 르노코리아 판매점에는 2월 중 전시차가 입고될 예정이며, 부산공장에서 전량 생산되는 필랑트의 고객 인도는 오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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