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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는 옷 입었다" TNX, 10개월 공백 깨고 컴백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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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는 옷 입었다" TNX, 10개월 공백 깨고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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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싱글 '콜 미 백' 발매
멤버 은휘 작사·작곡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TNX(티엔엑스)가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피네이션)

(사진=피네이션)


22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TNX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CALL ME BACK)을 발표한다.

TNX는 가수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이 2022년 5월 론칭한 팀이다. 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 등 5명이 속해 있다.

TNX가 신보를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3월 4번째 미니앨범 ‘포 리얼?’(For Real?)을 낸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새 싱글에는 신곡 ‘콜 미 백’과 ‘그러니까 내 말은’을 수록했다. 전작 전곡 프로듀싱을 담당한 멤버 은휘가 이번에도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송라이팅 능력을 발휘했다.

(사진=피네이션)

(사진=피네이션)


타이틀곡 ‘콜 미 백’은 기다림의 감정을 주제로 다룬 밝고 경쾌한 밴드 록 사운드 곡이다. ‘그러니까 내 말은’은 TNX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라드 장르 곡이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이번 활동으로 TNX가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팀이라는 것을 많은 분께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들은 “타이틀곡으로 ‘TNX가 딱 맞는 옷을 입었다’는 반응을 얻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