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왼쪽부터), 윤장호 코람코자산운용 신임 사장. [사진=코람코자산운용] |
이번 인사는 "코람코자산운용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투자 섹터별 전문화와 업무 기능별 분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인사로, 핵심 사업 부문에서 실질적인 성과와 전문성을 검증받은 인재를 중심으로 단행됐다"고 설명했다.
코람코자산운용은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중심으로 한 투자 전문경영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한편, 오피스·물류·데이터센터·복합개발 등 핵심 섹터 전반에서 실행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유명환 기자 ymh7536@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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