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CJ대한통운이 국내 전시·컨벤션센터 코엑스(Coex)와 AI 기반 전시화물 전용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시 물품 접수부터 수·배송, 하역, 행사 종료 후 회수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전시물류 원스톱 서비스다.
CJ대한통운은 전국 약 880개 물류센터와 290여개 배송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엑스박스의 물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전시 물품 접수부터 수·배송, 하역, 행사 종료 후 회수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전시물류 원스톱 서비스다.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전시물류 서비스 'ExBox' 공동 추진 업무협약 행사에서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오른쪽)과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은 전국 약 880개 물류센터와 290여개 배송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엑스박스의 물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코엑스는 전시 주최 측과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엑스박스 이용을 확대하고, CJ대한통운과 협력해 서비스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은 "전시물류 전 과정의 실시간 현황관리와 전담인력·시스템 구축을 통해 행사장의 안전과 고객사 편의성 제고를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코엑스와 협력을 이어가며 전시 환경에 최적화된 물류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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