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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48→100kg 찌고 '투턱' 된 얼굴...알고보니 "AI랑 놉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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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48→100kg 찌고 '투턱' 된 얼굴...알고보니 "AI랑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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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100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미자는 21일 "쉬는 날 뭐 하고 노냐고요? AI랑 놉니다. 2세 사진도 합성해 보고, 성별 바꾸기도 해보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 중인 미자와 김태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미자는 쉬는 시간 AI를 이용해 만든 사진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먼저 AI를 통해 만든 부모님 2세 사진을 공유, 미자는 자신과 닮았는지 비교하며 "나랑 닮은 듯"이라며 웃었다.

AI를 이용해 만든 100kg 된 자신의 모습을 본 미자는 화들짝 놀랐다. 이에 미자는 "100kg이 된 나. 살 안 찌게 조심해야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챗GPT를 통해 김태현과의 '결혼운과 성격 궁합'도 확인, "크게 싸우는 궁합은 아니고 오래 갈수록 더 단단해지는 부부 궁합"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에 미자는 "챗GPT 엄청나게 잘맞춘다고 하던데 소름 돋았다. 95% 이상 똑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