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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재 어쩌나...선발 출전→후반 17분 경고누적 퇴장, 뮌헨은 위니옹에 2-0 (후반 진행 중)

포포투 김아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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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재 어쩌나...선발 출전→후반 17분 경고누적 퇴장, 뮌헨은 위니옹에 2-0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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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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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아인]

김민재가 퇴장당하면서 뮌헨이 수적 열세에 놓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 오전 5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위니옹 생질루아즈에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케인이 최전방에 포진하고 디아스, 칼, 올리세가 2선을 받쳤다. 중원은 파블로비치, 키미히가 구축하고 백4는 비숍, 김민재, 타, 게헤이루가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노이어가 꼈다.

이에 맞선 위니옹은 3-4-2-1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데이빗, 엘하지, 플로루츠, 스미트, 반 더 페레, 조르가네, 칼라일리, 사이크스, 버지스, 맥 알리스터, 셰르펜이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뮌헨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2분 케인이 문전에서 왼발로 마무리했지만 세르펜 골키퍼가 정면에서 받았다. 뮌헨은 전반 12분 파블로비치 패스를 칼이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골문 우측으로 벗어났다.


위니옹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9분 칼라일리가 보낸 패스를 다비드가 박스 안쪽에서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노이어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40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키미히의 크로스를 게헤이루가 헤더로 받았지만 골대 옆으로 빗나갔다.

선제골은 뮌헨 몫이었다. 후반 7분 코너킥 상황에서 올리세가 올린 크로스를 케인이 머리로 밀어넣었다. 뮌헨이 얼마 지나지 않아 격차를 벌렸다. 후반 10분 페널티킥 기회를 얻어낸 케인이 직접 키커로 나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뮌헨에 악재가 발생했다. 후반 17분 김민재가 상대 팔을 잡아당겼다가 경고를 받았다. 이미 전반 18분 옐로카드를 한 차례 받았던 김민재는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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