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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양육 지원 한 곳에…'서울아이(i)룸' 2월 오픈

뉴스1 한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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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양육 지원 한 곳에…'서울아이(i)룸' 2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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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패밀리 데이'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 패밀리 데이'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서울아이(i)룸' 서비스를 오는 2월 중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아이(i)룸은 서울시와 중앙정부, 자치구, 관계기관 등에 흩어져 있던 임신·출산·양육·주거 관련 지원사업 450여 개를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시민의 생애주기와 가구 상황에 따라 맞춤형 정보를 한 번에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시민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재단은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소통 행사 '서울패밀리데이'를 오는 24일 강동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리내집' 1호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과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아이(i)룸 체험 부스, 미리내집 정보 부스, 더블케어 여성 대상 일자리 및 양육 정보 지원, 서울미래아이365 홍보 부스, 임산부 및 양육자 특강, 영·유아·아동 놀이·돌봄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서울 곳곳 75개 공공기관의 다양한 역량 기반 체험 콘텐츠를 아이 발달 단계 맞춤형 큐레이션해 제공하는 '서울미래아이365'를 함께 선보여, 아동돌봄 체험 정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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