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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몸무게 앞자리 6→4로…모자 소동 전화위복" [RE:TV]

뉴스1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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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몸무게 앞자리 6→4로…모자 소동 전화위복"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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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21일 방송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대학원을 조기 졸업하고, 체중 감량에 성공, 벤처기업 대표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져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구혜선이 카이스트 석사 과정을 조기 졸업한 근황을 공개했다. 더불어 구혜선은 "몸무게 앞자리가 두 번 바뀌었다"라며 몸무게 앞자리가 6에서 4가 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보일러 고장으로 모자를 착용해 화제를 모았던 구혜선은 "당시에는 PD님이 사과를 대신 해주셔서 죄송했다"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주변 지인들에게서 위로의 메시지를 받기도 했다고.

그러나 논란을 발판 삼아 헤어롤 출시를 앞두고 있는 소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라디오스타'에서 학교 졸업을 위해 만든 헤어롤을 공개했던 구혜선. 구혜선은 "모자 소동 때문에 카이스트에서 봐서 큰 전화위복이 됐다"라며 카이스트 교수님과 함께 헤어롤을 실제 상품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 헤어롤로 벤처기업 대표가 된 구혜선은 특허 대상까지 받게 된 근황을 전하며 '라디오스타'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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