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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보유

동아일보 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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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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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분기 경제성장률 -0.3%…작년 연간은 1.0%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전기차 충전 서비스 부문 / GS차지비㈜ / 차지비 ★★

GS차지비㈜의 차지비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전기차 충전 서비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GS차지비는 국내 전기차 충전 서비스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업계 최대 규모의 충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국 단위 충전소 인프라를 운영하며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반에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특히 GS차지비는 충전 인프라 구축을 넘어 충전기 운영과 유지 관리, 고객 응대에 이르는 서비스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왔다. 이러한 운영 체계는 전국 단위 충전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 서비스 운영 측면에서는 충전기 가동률, 장애 대응 체계, 고객 문의 처리 프로세스 등 주요 운영 지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추진했다.

아울러 GS차지비는 설비 구축 이후의 운영 안정성과 유지 관리 체계, 현장 대응 역량을 중요한 요소로 두고 서비스 품질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내부 운영 기준과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했다. 이러한 운영 중심의 접근은 충전 인프라 확대 국면에서도 서비스 품질의 변동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고객 이용 환경의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기반으로 작용했다. 한편 GS차지비는 2025년 12월 기준 전국 7만4000여 대의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52만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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