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기자]
(안동/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기상청은 "당분간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 안팎"이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현재, 경상북도(의성, 봉화평지, 경북북동산지)는 한파경보가, 대구시와, 경상북도(의성, 봉화평지, 영덕, 울진평지, 경북북동산지 제외)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한파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안동/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기상청은 "당분간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 안팎"이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현재, 경상북도(의성, 봉화평지, 경북북동산지)는 한파경보가, 대구시와, 경상북도(의성, 봉화평지, 영덕, 울진평지, 경북북동산지 제외)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한파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아울러,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22일) 아침최저기온은 -16~-9℃, 낮최고기온은 -6~1℃가 되겠다. 또, 내일(23일) 아침최저기온은 -16~-7℃, 낮최고기온은 -2~6℃가 되겠다.
또, 울릉도.독도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 붕괴에 대비하기 바라며, 강하고 많은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강풍특보가 발효된 울릉도.독도는 당분간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울릉도.독도 70~90km/h(20~25m/s)) 안팎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아울러, 풍랑특보가 발효된 동해남부북쪽먼바다는 당분간 바람이 30~60km/h(9~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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