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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센, AI 암호화폐 거래 툴 출시...베이스·솔라나부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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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센, AI 암호화폐 거래 툴 출시...베이스·솔라나부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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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규 기자]
[사진: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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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난센이 AI 기반 거래 툴을 공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용자는 차트나 오더북 없이 자연어 명령어만으로 거래를 실행할 수 있다. 초기 지원 네트워크는 베이스와 솔라나다.

회사 측에 따르면 난센은 자사 온체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AI가 시장 신호를 분석하고 투자자에게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난센 CEO 알렉스 스바네빅은 "고품질 온체인 시그널을 제공해온 난센이 이제 사용자가 직접 거래까지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AI 거래 기능은 탈중앙화 거래소 주피터, 암호화폐 거래소 OKX,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LI.FI와 협력해 개발됐다. 거래는 난센 지갑을 통해 실행되며, 일부 규제 지역을 제외한 사용자들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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