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가 21일 오후 미국령 사이판에서 열린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표팀은 사이판 캠프를 마친 뒤 해산했다가 오는 2월 오키나와 캠프에서 다시 소집될 예정이다.
류지현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1.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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