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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2026년 연두방문 성료…"현장 소통으로 군정 방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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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2026년 연두방문 성료…"현장 소통으로 군정 방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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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규 기자]
최재구 군수가 21일 오가면민과의 대화 시간을 마지막으로 민선8기 연두방문을 마무리 했다/박의규 기자

최재구 군수가 21일 오가면민과의 대화 시간을 마지막으로 민선8기 연두방문을 마무리 했다/박의규 기자


(예산=국제뉴스) 박의규 기자 = 최재구 예산군수가 민선8기 임기 4개월 남짓 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읍·면 연두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 군수는 지난 14일 삽교읍을 시작으로 12개 관내 읍·면을 차례로 방문해 21일 오가면을 마지막 으로 군정 운영 성과와 2026년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군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가면민의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전달하기위해 다시한번 오가 면장과 깊이있게 상의 하고 있다/박의규 기자

오가면민의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전달하기위해 다시한번 오가 면장과 깊이있게 상의 하고 있다/박의규 기자


예산군은 2026년 구호를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예산!"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군정 구호를 읍 면 연두 방문시 군민들과 함께 공유 했다.

최 군수의 이번 연두방문은 형식적인 보고를 탈피해 군민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참여형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생활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과제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농업·경제·복지·안전·정주 여건 개선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건의가 집중됐다.

한 면민의 질문에 최재구 군수가 주민에게 설명하던중 권오택 건설과 과장으로 부터 진행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박의규 기자

한 면민의 질문에 최재구 군수가 주민에게 설명하던중 권오택 건설과 과장으로 부터 진행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박의규 기자


최 군수는 연두방문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 농업 경쟁력 강화 생활 SOC 확충 청년·인구 정책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2026년 군정 핵심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이 군정을 움직이는 힘"이라며 "연두방문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가 한 주민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생각에 깊이 잠겨 있다/박의규 기자

최재구 군수가 한 주민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생각에 깊이 잠겨 있다/박의규 기자


한편 예산군은 이번 연두방문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처리 결과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등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qs@hanmail.net.<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