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민 기자]
전남 광양 산불에 수리온 헬기 투입해 첫 야간 산불 화선 파악에 나섰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1일 15시 31분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산22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야간진화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야간 비행이 가능한 수리온 헬기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해 첫 야간 산불화선 파악 임무를 수행했다고 전했다.
지난 해 말 수리온 헬기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이후, 이날 처음으로야간 산불현장에 수리온 헬기를 투입해 실시간 화선 정보를 파악하여 진화전략 수립에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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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산불에 투입된 수리온 헬기 (사진=산림청 제공). |
전남 광양 산불에 수리온 헬기 투입해 첫 야간 산불 화선 파악에 나섰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1일 15시 31분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산22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야간진화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야간 비행이 가능한 수리온 헬기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해 첫 야간 산불화선 파악 임무를 수행했다고 전했다.
지난 해 말 수리온 헬기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이후, 이날 처음으로야간 산불현장에 수리온 헬기를 투입해 실시간 화선 정보를 파악하여 진화전략 수립에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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