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와 성모진안과의원, 강남연세재활의학과의원 등 지역 의료기관 2곳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지원을, 의료기관은 방문 진료 및 간호, 의료 처치 등 전문 의료 지원을 맡을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는 올해 모두 3개 의료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구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지원을, 의료기관은 방문 진료 및 간호, 의료 처치 등 전문 의료 지원을 맡을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는 올해 모두 3개 의료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서초구는 이달(1월)부터 통행공간인 잠수교 지하횡단보도를 새단장해 걷기 좋은 예술공간으로 새롭게 활용합니다.
이는 도시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감성적인 미디어아트와 안내 기능을 결합한 '서초 어번캔버스(Urban Canvas)'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이곳 지하횡단보도는 고터·세빛 관광특구(고투몰)~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중요 보행축으로, 공공디자인 전략을 통해 어둡고 삭막하게 느껴졌던 폐쇄적 공간이 예술과 함께 걷는 길로 탈바꿈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구는 "지하횡단보도 내부 공간을 다이크로익(dichroic) 필름과 환상적인 디지털 조명으로 조화롭게 꾸며 시각적 재미와 환상적인 분위기를 구축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