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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 소방관 7명에 '생명의 봉사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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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 소방관 7명에 '생명의 봉사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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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기자]

[라포르시안]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이태규)은 지난 16일 '제6회 생명의 봉사자'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경기북부 지역 응급환자 생명 보호에 헌신한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고 21일 밝혔다.

'생명의 봉사자' 포상은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적절한 처치로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기여한 현장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상식에는 이태규 병원장, 우연호 행정부원장, 김영중 대외의료협력팀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직접 감사장과 상금을 전달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송은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엄기민 의정부소방서, 김하웅 양주소방서, 이수지 포천소방서, 김현진 동두천소방서, 정기용 남양주소방서, 임성용 연천소방서 등 경기북부 각 지역 소방서에서 추천된 총 7명의 정예 대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정부성모병원 이태규 병원장은 "긴박한 응급 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이야말로 진정한 생명의 봉사자"라며 "앞으로도 소방당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기북부 권역 응급의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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