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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대축제'…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캐릭터·이벤트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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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대축제'…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캐릭터·이벤트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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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혜 기자]
‘2.5주년 대축제’…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캐릭터·이벤트 쏟아진다 / 사진=넷마블

‘2.5주년 대축제’…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캐릭터·이벤트 쏟아진다 / 사진=넷마블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넷마블이 자사 모바일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출시 2.5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와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날 공개된 신규 SSR+ 등급 동료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는 원작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붉은 마녀 일족 출신이다. 독특하게도 캐릭터 설정상 떡을 좋아하며, 이를 강화 스킬에 반영해 송편과 청옥어를 통해 아군 공격력 향상 효과를 부여한다. 특히 '소오'의 스킬은 청 속성 동료로 팀을 구성할수록 최대 2배까지 강해지는 전략성을 지녔다.

또한, 원작에 등장하는 '밥솥'을 소재로 한 신규 콘텐츠 '레볼루션 포트'가 추가됐다. 이용자는 단계별 스테이지를 공략하면서 밥솥 압력을 올리고, 이에 따른 다양한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이 적용돼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신수 코어'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됐다. '신수 코어'는 전투 스타일에 따라 공격력과 방어력 강화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세 가지 코어 구성으로, 신수 링크 레벨과 동료 조합에 따라 고도화된 성장 방향을 제시한다.

2.5주년을 맞이해 풍성한 혜택도 제공된다. 오는 2월 4일까지 '소오' 특별 소환 이벤트, 출석부와 부스트업 미션 이벤트가 열리며, 미션 달성 시 '레볼루션 조각'과 4주간 총 900장의 '[2.5주년] 논스톱 SSR+ 티켓'이 주어진다. 여기에 접속만 해도 SSR+ 등급 동료 28명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어쨌든 해피 뉴이어'라는 테마의 스토리 캠페인도 오픈됐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면 'SSR+ 탑의 축복 돌파석', 전용 칭호,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네이버웹툰 인기작 '신의 탑'을 원작으로 하며, 고퀄리티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을 앞세워 글로벌에서 53억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넷마블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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