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도착하고 있다. 빅리그 데뷔 첫해부터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김혜성은 지난해 71경기에 출전해 0.280의 타율과 3홈런 17타점 13도루 등을 기록했다. 2026.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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