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21일 오후 광주 동구 대인동 한 다중이용업소(콜라텍)에서 김영일 동부소방서장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김 서장은 점검에서 비상구·소방차 진입로 상태를 확인했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피난 유도 요령을 설명했다. 김 서장은 "다중이용업소에서 나는 불은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6.1.21 [광주 동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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