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한 공동구매로 누적 매출 8억원을 돌파했다. |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가 진행하는 ‘권영찬TV 공동구매’ 누적 매출이 18개월만에 8억을 돌파했다.
권영찬TV는 2024년 8월부터 공동구매를 진행했으며 ㈜루페의 관절면역365와 하이톡혈당, 송이가득프리미엄효소를 시작으로 ㈜다모의 탈모관리 샴푸와 토닉, 삼대청국장 등을 시작으로 22일 기준으로 누적 매출 8억원을 돌파했다.
권 교수는 “공동구매 원칙에 맞게 수익보다는 소비자의 가격 니즈를 마쳐 제품의 품질을 최우선 하고 있다. 또 공동구매 수수료는 (사)한부모가정사랑회와 실로암안과에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13년간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상담심리학교수로 지내오다 지난 2020년부터 권영찬닷컴을 운영하기 시작해 2개월만에 구독자 10만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수령하기도 했다.
지난 2024년 13년전 광고모델을 진행했던 루니 프리미엄효소의 절친 대표 부탁으로 우연찮게 공동구매를 시작했다. 중소기업을 돕는 마음으로 시작한 공동구매는 이젠 제법 자리를 잡아서 실로암안과 개안수술과 함께 (사)한부모가정사랑회를 돕는 초석이 됐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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