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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개인 계정 공개 후폭풍...'현커' 추리에 악플까지

MHN스포츠 이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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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개인 계정 공개 후폭풍...'현커' 추리에 악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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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효정 기자)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 최종화를 앞두고 출연자들의 개인 계정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계정 공개와 함께 출연자를 향한 응원과 비판이 엇갈리는 반응이 쏟아졌다. 출연자들의 게시물이 공개되자 '현커(현실 커플)' 여부를 추측하는 분위기가 더해지며 화제성이 정점에 달했다.

곽민경은 계정 공개 이후 팔로워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인플루언서로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향후 유튜브 활동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면 박현지는 성백현과 함께 계정을 공개했지만 곧바로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 방송에서 전 연인 두 명과 함께 등장한 설정 때문에 시청자들은 "구 남친 둘이나 끌고 나온 거 진짜 리스펙", "다시 항공사 가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가장 솔직하게 임했던 출연자",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다", "행복길만 걸어" 등 응원의 댓글도 이어졌다.

출연자들의 SNS는 '현커 추측'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정원규가 게시물 배경음악으로 방송에서 의미 있게 사용된 곡을 선택하면서, 박지현과의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정도면 '현커' 티 내는거 아니냐", "그래서 결혼식은 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커플 탄생설도 등장했다. 곽민경과 신승용이 올린 사진 속 장소가 유사하다는 이유에서다. 누리꾼들은 "둘이 잘 어울리긴 한다", "설마 진짜일까", "친구 느낌이 더 강한데?" 등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계정 공개 이후 악플과 응원, 추측과 기대가 뒤섞인 가운데, 모든 궁금증의 해답은 21일 공개되는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사진=곽민경-박현지-정원규-신승용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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