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통합광역단체 구상에 대한 답변과정에서 "(올해 지방선거에 통합선거이뤄지면) 그런데 이번이 기회 같다"면서 "(지방선거에서 통합이 안되고 기존대로 실시할 경우)이번에 다시 시도지사들이 다 뽑히면 통합하려 그러겠나, 안 하고 싶지.
말로는 한다고 할지 몰라도"라고 언급.
그러면서 "속마음은 안 하고 싶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그러면 동력이 붙기 어렵다.
그래서 이번이 기회"라고 통합행정단체장 선거에 무게.
이 대통령은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후 광주, 대전과 대구, 경북 통합 등이 거론중인 상황을 염두에 둔 듯 "그런데 너무 많이 할까 봐서 걱정이다 갑자기 막 대구 경북도 한다고 그러고 저기 부산, 경남, 울산도 한다고 그러고"라면서 "그런데 한꺼번에 하면 재정이 조금 걱정이다.
너무 한꺼번에 해서"라고 언급.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저는 한두 군데 될까 말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네 개가 동시에 한다고 그러면 약간 재정에 충격이 오는데 그러면 수를 또 생각해봐야겠다"고 행정통합에 긍정적 입장.
이재명,신년기자회견,통합단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