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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도 소시 의리…윤아, 수영에 직접 만든 선물 하사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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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도 소시 의리…윤아, 수영에 직접 만든 선물 하사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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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수영에게 '두쫀쿠'를 선물했다.

20일 수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령숙수 납시오", "두쫀쿠 하사하심 감사합니다" 등의 글과 함께 윤아가 수영에게 쇼핑백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공유해 화제가 된 바. 윤아가 직접 만든 두쫀쿠를 멤버인 수영에게 선물해 눈길을 끈다.

수영은 두쫀쿠를 맛본 뒤, "이것 뭐예요"라며 "내 대령숙수가 되거라"라고 그 맛에 감탄하며 윤아를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시대로 회귀한 미슐랭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수영은 ENA '아이돌아이'에 맹세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수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