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공중협박 혐의
청주 오송역. /연합뉴스 |
아시아투데이 최인규 기자 = 청주 오송역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취지의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남성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1일 공중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에 폭발물로 추정되는 사진과 함께 'ㅇㅅ에 이거 터트리면 되겠다'고 작성했다.
이를 본 시민이 같은 날 오후 신고했고 경찰은 신고 3시간여 만에 경기 김포시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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