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경찰서는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1일 직장어린이집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진주시 내동면 독산리 일원에 개원한 '진주경찰서 직장어린이집'은 연면적 277평의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보육실 7개, 놀이터, 모래놀이터 등을 갖춰 만0~5세 어린이 7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과 함께 연령별 맞춤형 보육·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진주경찰서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경찰서는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1일 직장어린이집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진주시 내동면 독산리 일원에 개원한 '진주경찰서 직장어린이집'은 연면적 277평의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보육실 7개, 놀이터, 모래놀이터 등을 갖춰 만0~5세 어린이 7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과 함께 연령별 맞춤형 보육·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전문보육교사 배치, 안전관리 강화, 위생적인 급식제공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강오생 진주경찰서장은 "직장어린이집 개원은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 아이키우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안전한 배움의 터전이자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보금자리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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