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기자] 충북 충주시가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친환경농산 사업 추진 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설명회에는 각 읍·면·동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담당자들이 사업 집행 기준의 통일성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보조사업 신청 절차와 대상자 선정 기준, 사업별 유의 사항 등을 설명했다.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설명회에는 각 읍·면·동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충주시가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친환경농산 사업 추진 지침 설명회'를 열고 있다. |
시는 담당자들이 사업 집행 기준의 통일성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보조사업 신청 절차와 대상자 선정 기준, 사업별 유의 사항 등을 설명했다.
또 이달 안에 관련 지침서를 각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고,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식량산업 분야 28개(300억원), 원예산업 분야 26개(100억원), 친환경농업 분야 18개(63억원) 등 총 72개 친환경농산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경제 여건을 고려해 1분기 안에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상반기에 착수할 방침이다.
유의숙 친환경농산과장은 "보조사업 신청은 지침을 참고해 토지가 소재한 행정복지센터에 기한 내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충주=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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