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균 기자] 충북 단양군이 22~30일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를 진행한다.
설명회는 22일 매포읍·적성면, 26일 가곡면, 27일 단성면·대강면, 28일 영춘면·어상천면, 30일 단양읍 순으로 진행된다.
군은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주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22일 매포읍·적성면, 26일 가곡면, 27일 단성면·대강면, 28일 영춘면·어상천면, 30일 단양읍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대강면에서 열린 군정 설명회. |
군은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주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등 주민 대표는 물론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으로 지역별 현안과 생활 불편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한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면밀한 검토를 거쳐 단기·중기·장기 사업으로 구분하고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문근 군수는 "군정설명회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아내기 위한 소중한 소통의 장"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꼼꼼히 살펴 변화와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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