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지방세 등 85억 건 데이터 이전… 행정 공백 최소화
(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에 새로운 구가 생기면서, 행정 시스템도 함께 바뀐다.
인천시는 7월부터 제물포구와 영종구, 검단구가 새로 출범하는 데 맞춰 주민등록과 세금 같은 행정 데이터 정리에 들어갔다.
주소와 동 이름이 바뀌어도 민원 처리나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약 85억 건의 정보를 미리 옮기는 작업이다.
반복적인 모의 전환과 사전 분석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준비하고 있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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