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회장에 김진환 서원토건 대표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전문건설공제조합이 동국대와 공동 운영하는 ‘건설경영CEO과정’ 총동문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건설업계 최고경영자들이 전문건설공제조합 교육과정을 매개로 총동문회를 결성, 상시적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날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는 건설경영CEO과정 1~3기 원우를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문회 초대 회장에는 김진환 서원토건 대표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원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건설경영CEO과정 총동문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건설인의 상생과 미래 협력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총동문회를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그랜드머큐어에서 진행된 ‘전문건설공제조합 건설경영CEO과정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문건설공제조합 제공) |
전날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는 건설경영CEO과정 1~3기 원우를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문회 초대 회장에는 김진환 서원토건 대표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원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건설경영CEO과정 총동문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건설인의 상생과 미래 협력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총동문회를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혁신적인 리더십과 열린 사고를 바탕으로 총동문회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건설경영CEO과정은 전문건설공제조합과 동국대가 2023년부터 공동 운영해온 건설CEO 대상 최고위 교육 과정으로 현재까지 총 2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