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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도서관, AI 특사 캠페인 ‘다시, 도서관’ 진행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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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도서관, AI 특사 캠페인 ‘다시, 도서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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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을 찾은 한 시민이 도서를 반납하고 있다. 서울도서관은 신년을 맞아 AI 특사 캠페인 ‘다시, 도서관’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서 연체로 도서관 이용이 중단된 시민을 대상으로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할 경우 대출 정지 상태를 해제해 주는 ‘연체자 사면 프로그램’이다. 서울도서관을 중심으로 서울시 16개 자치구, 총 174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추진된다. 참여 자치구의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자치구별 운영 여건에 맞춰 연체자 사면이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을 찾은 한 시민이 도서를 반납하고 있다. 서울도서관은 신년을 맞아 AI 특사 캠페인 ‘다시, 도서관’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서 연체로 도서관 이용이 중단된 시민을 대상으로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할 경우 대출 정지 상태를 해제해 주는 ‘연체자 사면 프로그램’이다. 서울도서관을 중심으로 서울시 16개 자치구, 총 174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추진된다. 참여 자치구의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자치구별 운영 여건에 맞춰 연체자 사면이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을 찾은 한 시민이 도서를 반납하고 있다. 서울도서관은 신년을 맞아 AI 특사 캠페인 ‘다시, 도서관’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서 연체로 도서관 이용이 중단된 시민을 대상으로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할 경우 대출 정지 상태를 해제해 주는 ‘연체자 사면 프로그램’이다. 서울도서관을 중심으로 서울시 16개 자치구, 총 174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추진된다. 참여 자치구의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자치구별 운영 여건에 맞춰 연체자 사면이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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