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2일 기준, 모금액 8억 7000만 원 모여
지역 기업·협의체 등 성금·현물 기탁
지역 기업·협의체 등 성금·현물 기탁
충남 공주시가 지난해 말부터 이달 말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모금'을 알리는 홍보물. 공주시 |
충남 공주시 지역업체와 주민협의체가 연말에 이어 연초에도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업체인 (주)미소에너지글로벌(300만 원), (주)홍익산업·(주)청용건설사(500,100만 원), 신광동상가번영회(라면 57상자), 유구읍지역협의체(밑반찬 등), 웅진동주민자치회(생리대 등) 등이 참여했다.
희망나눔캠페인에 기탁한 성금들은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에 두루 쓰일 예정이며 1월 12일 기준 모금액이 8억 7000만 원 모였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속에 나눔실천캠페인에 동참해주는 기업 및 협의체 기관들의 관심속에 훈훈한 온정이 퍼지고 있는 것 같다”라며 “모인 성금은 적절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