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상 콘셉트 특식 제공..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 병행
CJ프레시웨이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IP 콜라보를 통해 출시한 특식 메뉴. |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프레시웨이는 영화 IP를 활용한 특식 메뉴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고객 미식 경험 확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4일 개봉 예정인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와 협업해 진행됩니다.
영화가 조선 6대 왕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만큼, 메뉴는 소고기미역국과 수제섭산적 등 왕에게 올리던 수라상 콘셉트로 구성됐습니다. 해당 특식은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오피스와 아파트 등 10개 점포에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한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특식이 제공되는 10개 점포에서는 즉석 뽑기를 통해 총 51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합니다. 또한 단체급식 고객용 앱 ‘프레시밀’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내달 2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예매권을 제공합니다.
CJ프레시웨이는 급식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화 및 드라마 IP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 <서초동> 및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과 연계한 활동을 통해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구내식당이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곳을 넘어 맛과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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