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관련 업계와 디스패치 보도 등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 한 식당에서 열린 사내 회식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넥스트키친은 지난 2023년 컬리 종속 자회사에서 관계기업으로 재분류된 곳이다. 컬리는 넥스트키친의 지분 46.41%를 가진 대주주다.
한편 컬리는 지난 2015년 설립된 리테일 테크 기업이다. 지난해 1분기 창사 10년 만에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으며, 3분기에는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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